18:04 [익명]

개발자가 꿈이 었던 대학생입니다. 안녕하세요. 대학교 4학년인 학생입니다.  고등학교때는 프로그래밍 언어를 배우면서 흥미를 느껴

안녕하세요. 대학교 4학년인 학생입니다.  고등학교때는 프로그래밍 언어를 배우면서 흥미를 느껴 소프트웨어학과로 오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모든게 다 재밌고 좋았는데 전공들을 배우면서 이게 나랑 맞나? 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학점 때문에 그래도 열심히 하였습니다. 이제는 4학년인데 뭘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다른 사람들이 토익이나 대외활동을 준비하니깐 저도 같이 따라하게 되고, 중간에 위홀 가는 친구들이 있으면 저도 워홀을 가고 싶어져요...일단 4학년이니깐 졸업프로젝트를 하고 있는데 너무 어렵습니다. db를 구축을 해야하는데 제가 잘 할지도 모르겠고, 지금 제가 잘하는 상황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이제는 이 분야가 제 분야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지금은 조금 실수도 너무 두렵고 무섭습니다. 이제는 팀플이 무섭습니다. 다른 분들은 이 시기를 어떻게 보냈나요?백엔드나 ai에 관심이 있는데... 진짜로 제가 흥미를 느끼는 건지.. ai 시대가 되면서 다른 사람들도 하니 따라 하는건지 모르겠어요... 이번 해는 어떻게 보내야 후회 없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우선 쫄지마세요 코딩은 기세입니다.

요즘은더 좋아졌습니다.

당장 chatgpt에 접속하셔서 db를 초보자 수준부터 알려줘 라고 해보세요. 그리고 우리 프로젝트는 이러이러한 프로젝트인데 기획이 이런식으로 잡혔고 내 파트는 db야 도와줘 또는 내가 알아야할게 있나? 이런식으로 물어보세요

그러면 든든한 지원군이 생긴 느낌일겁니다.

토익, 대외활동도 중요하지만 개발자는 포트폴리오가 생명입니다. 포트폴리오만큼 자신을 잘 표현하는게 없어요.

그러니 쫄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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