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47
[익명]
이런 나라에서 시바 무슨 애 낳으라고 하는 부모들 이해가 안가네요. 생계 유지 하는것 조차 서바이벌 마냥 하루 하루 힘겹게 사는데
생계 유지 하는것 조차 서바이벌 마냥 하루 하루 힘겹게 사는데 부모님은 빨리 여자랑 결혼해서 애 낳고 살라고 하네요. 시바 생각 조금도 아니고 생각 할려고 하는 순간에 왜 안할려고 하는지 빛의 속도 마냥 답이 뻔히 보이는데 왜 애 낳고 살라고 그렇게 말하는지 모르겠네요.
아휴, 정말 답답하고 힘드시겠어요. 요즘 세상 살이 녹록지 않은데, 그런 말씀 들으면 마음이 더 무겁죠. 사는 게 서바이벌 같다는 말씀에 정말 공감합니다.
부모님 세대야 자식이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아이 낳는 걸 당연한 행복이라 여기셨겠지만, 지금 현실은 그때와 많이 다르니 당사자 입장에서는 그런 말이 와닿지 않을 수밖에 없죠. 그 마음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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